天安からアンニョン

日々の思いや韓流情報などをエッセイ風に書きます。韓国からの発信です。

ダイエット _ 学生エッセイ76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6回目で、男子学生 J J H  さんの作品です。


<ダイエット>
  ダイエットについて書いてみる。軍隊を除隊したあと、特にやることもなかった私は毎日毎日お酒を飲みながらすごしていた。ところで、毎日飲んでばかりいたせいか、気がついたときには私はブタになっていた。そのとき思った。ああ、筋肉質だった素敵な自分に戻りたい。それでネットでダイエットの方法を調べ、その中で気に入った方法でダイエットを始めた。
 最初の一週間はお昼と夕飯だけ食べる。夕飯は午後6時までに食べて、運動は特別にはしない。お昼と夕飯以外には水しか飲まない。次の一週間はお昼だけを食べる。お昼が一日中で唯一の食事だ。お昼と水以外には何も摂らない。この週も運動は特別にはやらない。三週目からはお昼と夕飯を(また)食べる。そして運動を始める。有酸素運動と筋力運動を併行する。このあとはずっと三週目と同じ。
 このようにダイエットをはじめて一か月ちょっと経ったころ、78キロだった私の体重が61キロまで下がった。除隊したあと着れなかった服がまた着れるようになったときは本当にうれしかった。今はけがをして手術をしたあとは動かず食べてばっかりでまた太ったけれど、ほとんど治ったので、早いうちにダイエットをまた始めようかと思っている。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대해 적는다. 군대를 전역한 후 딱히 할 것도 없었던 나는 매일매일 술을 마시며 지냈다. 그런데 매일 너무 많이 마셨는지 정신을 차렸을 때나는 이미 돼지가 돼 있었다. 그때 생각했다. 아, 근육질이었던 멋있는 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보고 그중에 마음에 들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처음 1주일간은 점심과 저녁만 먹는다. 저녁은 6시 이전까지 먹고 딱히 운동은 하지 않는다. 점심과 저녁 이외는 물 밖에 마시지 않는다. 다음 1주일간은 점심만 먹는다. 점심이 하루중 유일한 식사이다. 점심과 물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번 주도 딱히 운동은 하지 않는다.3주차부터는 점심과 저녁을 먹는다. 운동을 시작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다. 이후에는 계속 3주차와 같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한달이 조금 지났을 때 78키로였던 나의 체중이 61키로까지 내려갔다. 전역 후 입지 못했던 옷들을 다시 입었을 때는 정말 기뻤다. 지금은 다쳐서 수술한뒤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먹기만 해서 다시 살이졌지만 거의 나았으니까 조만간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筆者の所感>
軍隊でスリムになって帰ってくるものもあれば20kgくらい太って帰ってくるものもある。この彼のように除隊したあとでダイエットをはじめるものもいる。軍隊というところは徴兵制のない日本人からすると常に神秘的な存在である。言えるのは、韓国の男たちは軍隊に行ってはじめて「使える」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精神に芯がはいるというのかタフになるというのか。2年の軍隊生活はこちらの男たちにとっては善きにつけ悪しきにつけ、人生の大きな転換点になることだけは確かだ。

一つの単語で定義できる夢 _ 学生エッセイ75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5回目で、女子学生 B M H さんの作品です。



 いつの頃からか、「夢は何?」と言われると明確に答える友だちが羨ましくなった。
たしかに高校に入るまでは私も自分の夢について明確に答えることが出来た。
でも卒業して大学に入ってから夢より就職に重点を置いて考えるようになった。
今誰か私に夢は何かと尋ねたら、就職することだと当然のように答えながらもどこかほろにがい。

 高校の友だちの一人は、小学の時から先生になるのが夢だった。
今は教育学科を卒業して教師採用試験を準備している。他の一人は幼稚園の教師が夢だった。
わたしの大学と姉妹の大学である白石文化大学を卒業して今年の2月から幼稚園の先生になった。
美術が好きで美大に入った友だちは大学に行っても夢を探せなかったが、
昨年ヘルストレーナーである今の彼氏と出会いボデイビルダーという夢を持って
今は一所懸命に運動と食餌療法を並行してやっている。
専攻とは関係ないが、遅くても夢を持つ彼女が羨ましいと思った。

 一方、私は何が好きかと言われたらいくつも答えられるが、明確に夢は何かと言われたら、
どう答え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音楽や公演が好きで漠然とその分野で働きたいとは思うが、
でも、先生やボデイビルダーみたいに一つの単語で定義出来る夢がほしいと思う。

 いつのころからか理由の分からない圧迫感によって、新しいことに挑戦するのが怖くて諦めて、、
後で後悔したりした。それで2016年には何でもいいから自分のしたいことをしながら、
明確に定義出来る夢を探す目標をもつようになった。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꿈]

 언제부터인가 꿈이 뭐냐고 물으면 명확하게 대답하는 친구가 부러워졌다.
분명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 까지는 나도 나의 꿈에 대해서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었는데 졸업을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꿈보다는 취업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누군가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취직하는 것이라고 당연하게 대답하면서도 씁쓸하다.

  고교 친구중 한명은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고
지금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임용고시 준비를 하고 있다.
다른 친구는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백석문화대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2월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다. 미술을 좋아해서 미대에 간 친구는 대학에 가서도 꿈을 찾지 못했지만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보디빌더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있다. 비록 전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늦게라도 꿈을 가지게 된 친구가 부러웠다.

  한편 나는 무엇을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몇 가지라도 대답할 수 있지만 명확하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음악이나 공연을 좋아해서 막연하게
그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
보디빌더처럼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꿈이 가지고 싶었다.

  언제부터인가 이유 모를 압박감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겁을 먹고 있었는데
지나고 보면 항상 그 때 포기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 그래서 2016년에는 무엇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꿈을 찾아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江戸東京たてもの園 _ 学生エッセイ74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4回目で、女子学生 S U J  さんの作品です。


<江戸東京建物園>
日本で一年間過ごしながら、バイトのシフトが入っていない時にはよくあっちこっち見に行った。私が日本にいたその年の冬、不思議にも雪がたくさん降った。電車が途切れて傘が雪で重くてなり打ち払うぐらいだったし、東京にこんなに雪降るのと驚いた。
 まだ雪が積もっていたけど天気は良くて、姉の誘いで「千と千尋の神隠し」の背景になったと言われる小金井公園にある江戸東京たてもの園に行った。始めて行く道なので駅から降りて公園まで行く道にけっこう迷ったけれど、本当に昔の日本の家から洋風と和風が折衷した家や昔の日本のバス、風呂屋まで、韓国の昔の建物とは違う様子見れて興味深かった。それにまだ雪が積もっていてよりきれいに見えた。特に洋風と和風が折衷した感じの建物が一番良かった。撮った写真の中では紅梅と共に撮った建物の写真が一番よく出たと思う。
 建物の中に入って部屋の様子や家具を一つひとつ撮ったので、まだ半分しか見てないのにいつの間にか閉店時間になっていた。「千と千尋の神隠し」の背景になったというところは全然見れなかったので残念に思いながら次もう一度来る事にしたけど、しばらく時間がとれなくて結局また来たときは夏頃だった。
 夏はまた違う感じで前に見れなかった所を見たり休んだりしながらかき氷を食べたりした。それにちょうど宮崎駿監督関連の小さな展示会をやっていて「千と千尋の神隠し」以外の他のアニメの原画も見ることができた。撮影禁止だったのが残念なくらい撮りたいものも多かったし、ちょうど展示会の期間に来られて運が良かったと思った。昔の日本の街はこうだったんだとしっかり理解する事ができて、もう一度来たのが全然惜しくなかった。東京に旅行に行く人々に是非おすすめしたい。


<에도도쿄건물원>
일본에서 1년간 지내면서 알바가 없는 시간에는 곧잘 여기저기 보러 다녔다. 내가 일본에 있었던 그 해의 겨울이 이상하게마치 눈이 많이 내렸다. 전철이 끊기고 우산이 무거워 눈을 털어낼 정도였고, 도쿄에 눈 많이 안 내리는 거 아니었냐며 놀랐었다.
  아직 쌓인 눈은 남아있지만 그래도 날씨가 좋아 언니의 권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다는 코가네이공원에 있는 에도 도쿄 타테모노엔에 갔다. 처음 가는 길이다보니 역에서 내려서 공원까지 가는 길을 꽤 헤맸지만 정말 옛날의 일본식 집부터 서양식과 절충된 집과 옛 일본의 버스, 목욕탕까지, 한국의 옛 건물과는 다른 모습들이 흥미로웠다. 거기에 눈이 아직 쌓여 있어 더 예뻐 보였다. 특히 서양식과 일본식이 절충된 느낌의 건물이 가장 좋았고, 그 때 찍은 사진들 중에서는 홍매화와 같이 찍은 건물 사진이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방의 모습이나 가구 하나하나 찍다보니 아직 반 밖에 보지 않았는데 어느새 문 닫을 시간이 되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다는 곳은 구경도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다음에 한 번 더 오기로 했는데 한동안 영 시간이 안 맞아 결국 오게 된 건 여름 즈음이었다.
  여름은 또 다른 느낌이라 못 봤던 곳을 보고 쉬면서 빙수를 먹기도 했다. 거기다 때마침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관련 작은 전시회를 하고 있어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외 다른 애니메이션의 원화들도 볼 수 있었다. 사진을 못 찍게 한 것이 아쉬울 정도 찍고 싶은 것들도 많았고 전시회 기간에 올 수 있어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옛날 일본의 거리는 이랬다는 것도 알 수 있어서 한 번 더 온 것이 아깝지 않았고 도쿄에 여행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お酒飲みに行こうか? _ 学生エッセイ73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3回目で、男子学生K H U さんの作品です。


お酒飲みに行こうか?
    私はお酒が大好きだ。ある地域に遊びに行ったら、必ず、その地元のお酒を飲む。 韓国は「酒を勧める社会」というスローガンがあるほど、お酒を飲む人が多い。
    韓国は独立後の経済発展のために様々な犠牲を払ってきた。その過程の中で作られたのが「早く早く」という文化である。もちろん、自分の考えであるが、酒文化も「早く早く」の影響を受けたと思う。時々見られる光景だが、大人の中にはキムチひと切れでもお酒を飲む人もいる。お酒というのは飲めば飲むほど、早ければ早いほど、脳内でエンドルフィン分泌が多くなって気分が良くなるという研究結果もある。(カリフォルニア大学、ア二ネスト・ガロ・クリニック研究センターのジェニファー・ミッチェル博士)上記のように、お酒は気分を良くする効果がある。
    ほかに私がお酒が好きな理由は、お酒は心理的な障壁を壊す役割が出来るからだと思う。近所で一緒にお酒を飲む相手は39歳の兄貴だ(日本人)。さらに彼は、結婚もしている。39歳と25歳の年の差、過去儒教社会の韓国だったら上下があまりにも遠いと感じるのが当然だろう。しかし、私たちはお酒で友達になった。そして、いつの間にか困ったことや大事なことがある時は、お互いに酒を飲みかわしていた。多分、お酒を飲む理由の一つは韓国人が情が深い部分も関係があると思う。「あとで、一杯やろうよ」という挨拶は、韓国で持つお酒の力を暗黙的に代弁している。
    私はお酒をたくさん飲むときは、焼酎5本までは可能である。しかし、普通はそこまでは飲まない。そこまで飲んだ場合は、翌日、午後まで屍のように横になって「回復の時間」を過ごす。主に焼酎、ビールを飲むけど、その中でもビールとマッコリが大好きだ。そのように愛国者ではないが、酒好きの立場として独自の酒があるということはすごいと思ってマッコリをよく飲む。マッコリはアルコールの度数が低いから、喉越しがホットな違和感もない。様々なマッコリの種類と味は、その風味を深くする。ビールも大好きな物。最近、いろんな国のビールも簡単に飲むことができる。グローバル化の利点の一つだと思う。
    お酒を飲まない人も多くなり、自己表現が強くなる時代になって「酒を勧める社会」は、現在、過去になった。彼らは彼らだけの楽しみがあろうが、汁の文化を持つ韓国でお酒は本当に「食卓の上の太陽」だと思う。だからこそ私は休みの日になると、一人でも飲みに行ったりする。酒を飲んで楽しむ風景は、文字通り楽しい。お酒一杯、どうですか?


술 같이 한잔하실까요?

    나는 술을 좋아한다. 어떤 지역에 놀러 간다면 반드시 그 지역의 술을 마셔본다. 한국은 ‘술 권하는 사회’라는 슬로건이 있을 정도로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은 독립 후 경제발전을 위해 온갖 희생을 해왔다. 그 과정에 만들어진 것이 “빨리 빨리”라는 문화이다. 물론 나만의 생각이지만, 술 문화도 “빨리 빨리”의 영향을 받은 것 같다. 가끔 볼 수 있는 광경이지만, 어른들 중에는 김치 한 조각하고도 술을 마시는 분들이 있다. 술이란 것은 마시면 마실수록, 빠르면 빠를수록 뇌 안의 엔도르핀 분비가 많아져 기분이 금방 좋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 어니스트 갤로 클리닉 연구센터의 제니퍼 미첼 박사) 이처럼 술은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내가 술을 좋아는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술은 마음의, 관계의 장벽을 낮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 동네에서 함께 술을 마시는 상대는 39살이다. 게다가 결혼도 했다. 39살과 25살의 차이, 과거 유교사회의 한국이었다면 위아래가 너무나 먼 것이 당연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술 하나로 친구처럼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언젠가부터 어려운 일이다. 힘든 일이 있을 때에는 서로가 곁에서 술을 마셔주고 있었다. 술을 마시는 이유 중 하나는 한국인이 정이 깊다는 부분도 관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술을 많이 마실 때에는 5병 정도는 가능 하다. 그렇지만 평소에는 먹지 않는다. 그렇게 마시게 된다면 다음 날 오후까지 시체가 되어 누워서 회복의 시간을 보낸다. 주로 소주, 맥주를 마시는데 그 중 맥주와 막걸리를 제일 좋아한다. 그렇게 애국자는 아니지만, 애주가의 입장으로 고유의 술이 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라 생각하며 막걸리를 자주 마신다. 알코올의 도수가 낮기 때문에 넘긴 후에 화끈한 위화감도 없다. 다양한 막걸리의 종류와 맛은 그 풍미를 강하게 한다. 맥주도 많이 좋아한다. 요새는 다양한 나라의 맥주도 쉽게 마실 수 있다. 세계화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자기의 의견이 강해지는 시대가 오면서 ‘술 권하는 사회’는 이제 과거가 되었다. 그들도 분명 그들만의 즐거움이 있겠지만, 국물 문화를 갖은 한국에서 술 한잔은 정말로 ‘식탁 위의 태양’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나는 쉬는 날이 되면 혼자서라도 술 한 잔을 하고는 한다. 술을 마시며 즐기는 운치는 말 그대로 즐겁다. 술 한잔 어떻습니까?



ユーチューブ _ 学生エッセイ72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2回目で、女子学生 J S Y さんの作品です。

<私がはまっていること>
私は昔からユーチューブにはまっている。
普通ユーチューブは動画を見るソフトとして知られているようだが、この頃のユーチューブは
化粧や料理、ファッション、日常など、動画の素材がとてもいろいろで
'ユーチューバー'と言う職業を持つ人々も増えている。
ユーチューバーは、ユーチューブに自分だけの素材で動画を載せて収益を得てそれを職業にする人を指す。
美を素材にする人をビューティーユーチューバー、ファッション関連はファッションユーチューバーと言う。
snsやユーチューブのような媒体が活用され'夢が、ユーチューバー'と言うほど最近人気を得ている。
私は二十歳の時化粧する方法を検索するなかで外国で暮らしている中学生ファッションユーチューバーの動画を
見るようになったが、そこではその人の一週間のファッションとか新しく買った服の紹介、日常などがみられた。
ファッションのことも好きだったけど、他の国に住む学生の日常や、
わが国(韓国)とは異なる所の姿を生き生きと見られるのが好きだった。
それでその時からユーチューブを見るようになって、
今はストレスを解消する方法の一つになるほど習慣のように見ている。
私がユーチューブを好きな理由は、中学生だった人が大学生になって会社員になる過程、
一人だった人が結婚をして子供を産んで母親になる過程、
ユーチューブをしながら会った人と結婚をするみたいに、
こんなに広い世界で自分とは異なる所に住む人達の人生を見るのが珍しくて(不思議に思え)、
時間の流れ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し、私の人生に関してももっと熱心に楽しく生きなければと、
考えられる時間が多くなるためだ。
私は自分の人生を公に表すほどの勇気がなく直接には出来ないが、
そんなふうに自分を公開できるのも本当に勇気あることだと思う。
ユーチューブは一つの媒体であるだけだが、世界のいろいろな人達とつながり合い
さまざまな人生を見られる巨大な空間だと思う。


<내가 빠져 있는 것>

나는 옛날부터 유튜브에 빠져있다. 보통 유튜브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알고 있을 것 같은데
요즘의 유튜브는 화장이나, 요리, 패션, 일상 등 동영상의 소재가 굉장히 다양하고
‘유튜버’라는 직업을 갖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다. ‘유튜버’란 유튜브에 자신만의 소재로
동영상을 올려 수익을 얻고 그것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미에 관련된 동영상을 올리는 사람은 뷰티유튜버, 패션관련은 패션유튜버 라고 부른다.
sns나 유튜브같은 매체가 활용되면서 ‘꿈이 유튜버’라고 할 만큼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나는 20살때 화장하는 법을 검색하다가 외국에 사는 중학생 패션유튜버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는 그 사람의 일주일간 패션이라든가 새로 산 옷에 대한 소개, 일상 등을 볼 수 있었다.
패션에 관한 것도 좋았지만 다른 나라에 사는 학생의 일상과 우리나라와는 다른 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게 좋았다.
그래서 그때부터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고 지금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었을
정도로 습관처럼 보고 있다. 내가 유튜브를 좋아하는 이유는 중학생이었던 사람이 대학생이 되고
회사원이 되는 과정, 혼자였던 사람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는 과정, 유튜브를 하면서 만난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처럼,
이 넓은 세계에서 나와는 다른 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을 보는 게 신기하고 시간의 흐름을
느낄 수 있고 나의 삶에 대해서도 좀 더 열심히, 즐겁게 살지 않으면, 하고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많기 때문이다.
나는 내 삶을 드러낼 만큼의 용기가 없어서 직접 하진 않지만
그렇게 자신을 공개 할 수 있다는 것도 참 용기 있는 것 같다.
유튜브는 하나의 매체 일 뿐이지만 세상의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삶을 볼 수 있는 거대한 공간 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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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フィール

treenamu

Author:treenamu
韓国在住の日本人で、山歩きやサッカー、リフティングなどが好きです。小説・随筆なども書いてます。鴨長明、ヘッセ、バルザック、モーム、チャンドラーなどが好きです。スローライフがモット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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