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安からアンニョン

日々の思いや韓流情報などをエッセイ風に書きます。韓国からの発信です。

私の生のホームラン「野球」 _ 学生エッセイ54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今回はその54回目で、女子学生 KDJ  さんの作品です。
(違和感のある部分は、ブログ管理者が適当に直してます。)


<私の生のホームラン「野球」>
  ある人があるスポーツを熱心に好きなのは、特別なことではありません。しかしながら、有名な選手から直接にあいさつをしてもらったり、一緒に写真を撮るというような特別な経験があれば、話が変わります。私は元々野球に興味がありますが、こうまで野球を好きになったのには、3つの理由があります。

 まず、2014年4月27日。アメリカで私の最後の誕生日の日、シアトルでチュ·シンス(テキサス·レインジャーズの打者)がロードゲームに来ると聞き、チケットを買って、シアトルに行きました。残念ながらチュ·シンスは負傷でラインアップから外れました。それで静かに座席でテキサスを応援していました。しかし、ダッグアウトでチュ·シンスの背番号の17とCHOOが見えました。友達と二人です早く走っていって「チュ·シンス!チュ·シンス!オッパ!!!」と叫んだら、チュ·シンスが振り向いて帽子を取って頭を下げてあいさつをしてくれました。私は生で一番大事なプレゼントをもらって、その瞬間をまだ忘れられません。それ以来、野球の魅力にさらに落ち、選手一人一人のプロフィールも探してみて、自分で野球の競技を分析して見たりします。

 第二に、野球は物語があります。代表的なスポーツで、サッカーやバスケットボールのようなものは、互いにパスをしてゴールにゴールを入れると点になりますが、野球はホームラン、ホームスチール、適時打のように点を取る方式が多様です。このように、誰がどのように塁に出るか、どのようにスコアを出すかが多様ですから、一つのストーリーが作られるのです。もう一つの魅力は、犠牲バントのようにチームのために「犠牲」になることです。他のスポーツでは一人、一人が最善を尽くさなければならないけれど、野球だけは「犠牲」も重要な戦力の一つです。

 第三に、野球だけでなく、スポーツが好きな人たちは同じように感じることができる感情だと思いますが、「現在、生きているんだな」と感じることができて良いです。喜び、感動、楽しみ、これらの感情を感じて勝敗に関係なく、競技中にボール一つ一つに緊張して興奮する瞬間がとても良いです。特に九回の裏ツーアウトに出てくるサヨナラヒットまたはサヨナラホームランは、言葉で表現できないほどの喜びを感じます。また、アメリカでは見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ですが、韓国では応援文化が有名ですが、これもすごく魅力的な要素です。打者にそれぞれその選手の応援歌を歌って、チームごとにチームの歌を歌うとき、そのチームの真正のメンバーになるに感じがして嬉しいです。
 これからも一生懸命応援しながら、私が生きて行くうえでより大きな原動力がもらえたら良いと思います。


<내 삶의 홈런-야구>
 한 사람이 어떤 스포츠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유명한 선수로부터 직접 인사를 받거나, 같이 사진을 찍는 것과 같이 특별한 경험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저는 원래 야구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렇게까지 야구를 좋아하게 된 것에 대해서는 세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 2014년 4월 27일. 미국에서의 저의 마지막 생일 날 시애틀로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타자)가 원정 경기를 온다고 하여 표를 구매하여 시애틀로 갔습니다. 슬프게도 추신수가 부상으로 라인업에서 빠졌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자리에서 텍사스를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더그아웃에서 추신수의 백넘버 17과 CHOO가 보였습니다. 친구와 둘이 한걸음에 달려 나가 ‘추신수! 신수오빠!!!’ 라고 외쳤더니, 추신수가 뒤돌아 모자를 벗고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해주었습니다. 저는 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을 받았고, 그 순간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이후로 야구에 더 빠지게 되었고 선수 한 명 한 명 프로필도 찾아보며 나름대로 야구 경기를 분석도 해보곤 합니다.

 둘째, 야구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스포츠로 축구나 농구 같은 것은 서로 패스를 하다 골대에 골을 넣으면 득점을 하지만, 야구는 홈런, 홈스틸, 적시타와 같이 점수 내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이처럼 누가 어떻게 베이스를 갔고, 어떻게 점수를 냈는지가 다양하기 때문에 하나의 스토리가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매력은 희생번트와 같이 팀을 위해 ‘희생’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 스포츠에서는 한 명, 한 명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야구에서 만큼은 ‘희생’도 중요한 전력 중 하나입니다.

 셋째, 야구 뿐 아니라 스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같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겠지만, ‘현재 살아있구나’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희열, 감동, 재미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승패에 상관없이 경기 하는 동안 공 하나하나에 긴장하고 흥분하는 순간이 좋습니다. 특히 9회말 2아웃에 나오는 끝내기 안타 또는 끝내기 홈런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큼의 희열을 느낍니다. 또 미국에서는 볼 수 없었지만, 한국에서는 응원문화가 유명한데 이것도 굉장히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타자마다 각자 그 선수의 응원가를 부르고 각 팀마다 팀의 노래를 따라 부를 때 그 팀의 진정한 구성원이 된 것 같아 기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하면서 제가 살아가는데 더 큰 원동력을 제공 받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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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杉鷹山 (14)

ご無沙汰してしまいました。上杉鷹山です。
今回はその14回目。2015年1月31日ブログ上杉鷹山(13) の続きです。

○ ○ ○ ○ ○ ○ ○ ○ 



 しかし、どのような仁政も、病人を治療する施設を備えて、はじめて完全になります。この点でも期待どおり、わがすぐれた藩主に抜かりはありません。医学校が開設され、そのために当時の日本では最高の医師二人が教師として招かれました。

  薬草の栽培のために植物園も開かれ、そこで採取された薬草で薬学が教えられ、調剤もなされました。西洋医学が恐怖と疑惑の目で見られていた時代に、鷹山は、数人の家臣を、日本最初の著名な蘭方医杉田玄白のもとに派遣して、新しい医術を学ばせました。それが、いったん皇漢医学にまさるとわかると、どんな医療機器をも、費用を惜しまずに可能なかぎり入手し、医学校に置いて教育と実習とに自由にに使わせました。

  このようにペリー艦隊が江戸湾に姿を現す50年前に、北日本の一山間地に西洋医学が一般の間に取り入れられていたのでした。鷹山が習った漢学は、鷹山を中国人に変えてはいませんでした。


                          ここまで上杉鷹山(14)。『代表的日本人』(内村鑑三)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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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namu

Author:treenamu
韓国在住の日本人で、山歩きやサッカー、リフティングなどが好きです。小説・随筆なども書いてます。鴨長明、ヘッセ、バルザック、モーム、チャンドラーなどが好きです。スローライフがモット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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