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安からアンニョン

日々の思いや韓流情報などをエッセイ風に書きます。韓国からの発信です。

原理原則 _ 学生エッセイ79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9回目で、男子学生 S D H さんの作品です。
日本文化のキーワードについてのエッセイ課題での文章です。



<原理原則に従う社会>
私が日本に行き、暮らしながら一番のキーワードに感じたものは「原理原則」である。
それを一番はっきりと感じたのは、日本の銀行で初めて通帳を作る時のことだった。
韓国で通帳を作るというのは簡単なものである。番号札を引き、銀行員さんの前に座れば10分以内で作れるものだ。
しかし、日本の銀行員さんは違った。座って通帳を作りたいと言ったら、書類を出しては
そこに書かれている注意事項や契約内容などを一々読みながら説明をしてくれるのだった。
結局通帳を作るのに1時間半もかかってしまった。
最後に銀行員さんに、みんなこうして通帳を作るのかと聞くと、逆に他の国ではちゃんと書類を読まないで
どうして通帳を作れるのかを反問されたので、さすがに答えようがなくなり適当にごまかしてしまった。
そこで原理原則さというのをを強く感じた。
この出来事を友達に話すと、その友達も似たようなことがあったらしい。
それは携帯を買う時のことだったらしいが、 書類を一々全部読んで契約するのに2時間もかかったそうだ。
それを聞いて、日本人は原理原則が大好きなんだなと思った。
勿論原理原則を守ることは悪いことではない。守るべき秩序なのだから。
しかし、ちょっとひねくれた考え方をすると、一連の話は責任を回避する行動のようにも思える。
あの時全部読んであげたことを担保として、責任を拒めるという図式だ。
原理原則が正しいとか間違ってるとかの話ではない。
私はただ日本人からそんなイメージを強く感じたのである。


「원리원칙에 따른 사회」
내가 일본에 가서 생활하며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느낀 것은 '원리원칙'이다.
그것을 가장 똑똑히 느꼈던 것은 일본 은행에서 처음으로 통장을 만들 때였다.
한국에서 통장을 만드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번호표를 뽑고, 은행원 앞에 앉으면 10분 이내에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일본 은행원은 달랐다. 앉아서 통장을 만들고 싶다고 했더니, 서류를 꺼내서는
그 서류에 쓰여있는 주의사항이나 계약내용 등을 하나하나 읽으며 설명해주는 것이였다.
결국 통장을 만드는데 1시간 반이나 걸리고 말았다.
마지막에 은행원에게 다들 이렇게 통장을 만드느냐고 묻자, 되려 다른 나라에서는 서류를 똑바로 읽지 않고
어떻게 통장을 만드냐고 묻기에, 영 대답할 길을 찾지 못하고 적당히 얼버무리고 말았다.
그 때에 원리원칙 다움을 강하게 느꼈다.
이 일을 친구에게 말하자, 그 친구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핸드폰을 살 때 였는데, 서류를 일일히 전부 읽는 바람에 계약하는 데에 2시간이나 걸렸다고 한다.
그것을 듣고, 일본인은 원리원칙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원리원칙을 지키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지켜야 할 질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뚫어진 시선으로 바라보자면 일련의 이야기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 때 전부 읽어주었던 것을 인질삼아 책임을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원리원칙이 올바르다느니, 잘못됐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나는 일본인에게서 그런 이미지를 강하게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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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び・さび _ 学生エッセイ78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8回目で、男子学生 Y H G さんの作品です。

<わび・さび>
  今度、僕が決めた作文のテーマは、「侘び・寂び」だ。「侘び・寂び」は日本の文化そのもののだと考えても問題ないぐらいに日本の文化を貫通している文化である。
 
えば茶道千利休った侘茶(わびちゃ)わびさびの建物慈照寺庭園兼六園など、「び・精神っているものはよくられる

  基本的び・日本美意識であるしいとしいというつの単語組合わされた言葉意味素晴らしいもののにもしさしさがっているという意味えることができるこれはもう言葉から理解しい意味になっているものだ簡単えば派手ではないが上品かを意味する

  そのために外国人には理解しいだけではなくにいたっては日本人にさえもび・ということはであるかとはっきりとはえないものになった

  僕日本旅行をしているある屋台出会った日本人からいたがあった。「わびさび千利休侘茶などというけれど50年以上日本で生きているもまだよくわからないですねというだった

  なにぶん伝統としていてきた文化というものは大部分こうものかもしれない

  だが外国人として季節福岡能古島観光目的ねたちょっとだけだったけどてられたさな仏堂や家などを目にして、び・についてじたがあったもそれがび・かどうかよくわからないし日本人ているび・び・じだとはわないけれど日本文化一面じたとして記憶にありありとっている

<와비 사비>

이번에 내가 정한 작문테마는 [와비 사비]이다. [와비 사비]는 일본의 문화를 표현하는 말자체라고 봐도 문제가없을 정도로 일본의 문화를 관통하고 있는 문화이다.

예를 들면, 차도의 센노리큐가 만든 와비차, 와비사비의 건축물 은각사, 정원 겐로쿠인등 와비사비의 정신이 들어가있는 것은 자주 보인다.

기본적으로 [와비 사비]는 일본의 미의식을 말한다. ‘쓸쓸하다(적적하다)’허전하다라는 두가지 단어가 조합된 단어, 의미는 휼륭한것 안에 쓸쓸함, 허전함이 있다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이건 이미 단어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의미가 되어버린것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준높은 무언가를 의미한다.

그 때문에 외국인은 이해가 어려운 동시에 지금에 와서는 일본인까지도 [와비 사비]는 무엇인가라고 확실히 말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일본에서 여행을 할때, 한 포장마차에서 만난 일본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와비사비, 센노리큐, 와비차라고 해도 50년이상 일본에서 살고 있는 나도 잘은 모르네요라는 이야기였다.

아무래도 전통으로 이어져오는 문화라는것은 대략 이런가보다.

하지만, 나는 겨울에 후쿠오카의 노코노시마에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했을때, 조금이었지만 버려진 불당에서, 낡은 집에서 외국인으로써 [와비 사비]를 느꼈던적이 있었다.

지금도 내가 본것이 [와비 사비]인지 잘 모르고, 일본인이 보고있는 [와비 사비]와 내가 본 [와비 사비]가 같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본의 문화의 겉면을 느꼈던 순간으로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다.

 

豆一粒でも分けて食べる _ 学生エッセイ77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7回目で、男子学生 I D G さんの作品です。


豆一粒でも分けて食べる

 韓国語の諺の中に「豆一粒でも分けて食べる」というのがある。持っているものが多いから分けてあげるのではなく、いくら少なくても、取るに足らないものでも、その気持さえあればお互いに仲よく分けて食べ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だ。
 周りの人がよくこんなことを私に言う。「食べ物(=おやつなど)をいつもわ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という言葉だ。いつから食べ物を分けてあげるのが習慣のようになってしまったのかわからないが、振り返ってみるとおそらく中学校のころに出会った一人の友人の影響が最も大きいと思う。初めて会ったのは中学校に上がってクラス分けの日だった。その友人の名前はヂャン・グァンウ。カンフー・パンダというアニメの主人公のポーと似ている友人だった。性格もとても合い、親しくなるまでに長い時間はかからなかった。中学校の間中ずっと、家で眠る時間以外はいつも「物の影」のようにいつもくっついていた記憶がある。
 その友人は見るからに食べるのが好きだったので、いつでもどこでも手から食べ物を放さなかった。それさえも足りなかったのでいつも私が持っている半分を分けてあげた。もちろん、もらっただけまたくれるような友人だったのでそれに対して全然文句はなかった。
 高校に入ってその友人は他の学校に行くことになった。学校でいつも傍にくっついた友人がいなくなっても、残った習慣はおのずと生活の一部分として残され、彼がいなくなった空席は他の友だちが埋めることになった。。
 大学4年となった今は分けてあげるのはささいなものだが、中高生の頃は様々な物を分けてあげたりした。そのためか、高校時代の間、私のニックネームは「ドラえもん」だった。学友たちは私のかばんに何が入っているのかいつも気になっていた。私は友達の期待に応えるよういつもお菓子とか各種の不思議な物を持ってきて分けてやったりしたものだ。
 他人に分けてあげることができる「分かち合いの幸せ」を教えてくれたその友達とは、現在連絡がつかないがいつも心から深く感謝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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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


  한국어 속담 중에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 라는 말이 있다. 가진 것이 많아야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리 작고 보잘 것 없을 지라도 마음만 있다면 서로 사이좋게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주변사람들로부터 자주 듣는 말이 있다. “먹을 것, 항상 나눠줘서 고마워요” 라는 말이다.
언제부터 먹을 것을 나누는 것이 습관처럼 베게 되었는지 되돌아보면 아마 학창시절 만나게 되었던 한 친구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처음 만나게 된 건 중학교에 올라가 자리 배정을 받은 날이었다. 그 친구의 이름은 장관우라 하는데 쿵푸팬더라는 애니메이션에 주인공인 포처럼 생긴 친구였다. 성격도 아주 잘 맞아서 친해지는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고, 중학교 내내 집에서 잠드는 시간 외에는 항상 붙어 다녔던 기억이 난다.
  그 친구는 생김새처럼 먹을 것을 너무 좋아하였는데 언제 어디서나 손에서 먹을 것은 때어 놓지 못했다. 그마저도 부족해서 내가 가지고 있는 먹을 것의 반을 항상 나누어 줬다. 물론 받은 만큼 베푸는 친구였기에 나누어 주는 데에 전혀 불평이 없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고 그 친구는 다른 학교로 가게 되었다. 학교에서 항상 곁에 붙어있던 친구가 없어지고도 남게 된 습관은 자연스러운 생활의 한 부분으로 남게 되었고 친구가 곁에 없어진 빈 자리는 다른 친구들에게 향하게 되었다.
  지금은 나눠주는 것은 먹을 것 위주로 한정되어 있지만 학생 때는 다양한 것을 나누어주곤 했다. 그 때문인지 고등학교 시절 내내 나의 별명은 도라에몽이었고, 친구들은 나의 가방에 뭐가 들어있는지 항상 궁금해 했다. 나는 친구들의 기대에 보답이라도 하는 듯 항상 먹을 것과 각종 신기한 것들을 가지고 와 나누어 주곤 하였다.
남에게 베풀 수 있는 나눔의 행복을 알게 해준 그 친구와는 현재 연락이 닿지 않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깊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ダイエット _ 学生エッセイ76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6回目で、男子学生 J J H  さんの作品です。


<ダイエット>
  ダイエットについて書いてみる。軍隊を除隊したあと、特にやることもなかった私は毎日毎日お酒を飲みながらすごしていた。ところで、毎日飲んでばかりいたせいか、気がついたときには私はブタになっていた。そのとき思った。ああ、筋肉質だった素敵な自分に戻りたい。それでネットでダイエットの方法を調べ、その中で気に入った方法でダイエットを始めた。
 最初の一週間はお昼と夕飯だけ食べる。夕飯は午後6時までに食べて、運動は特別にはしない。お昼と夕飯以外には水しか飲まない。次の一週間はお昼だけを食べる。お昼が一日中で唯一の食事だ。お昼と水以外には何も摂らない。この週も運動は特別にはやらない。三週目からはお昼と夕飯を(また)食べる。そして運動を始める。有酸素運動と筋力運動を併行する。このあとはずっと三週目と同じ。
 このようにダイエットをはじめて一か月ちょっと経ったころ、78キロだった私の体重が61キロまで下がった。除隊したあと着れなかった服がまた着れるようになったときは本当にうれしかった。今はけがをして手術をしたあとは動かず食べてばっかりでまた太ったけれど、ほとんど治ったので、早いうちにダイエットをまた始めようかと思っている。


<다이어트>
다이어트에 대해 적는다. 군대를 전역한 후 딱히 할 것도 없었던 나는 매일매일 술을 마시며 지냈다. 그런데 매일 너무 많이 마셨는지 정신을 차렸을 때나는 이미 돼지가 돼 있었다. 그때 생각했다. 아, 근육질이었던 멋있는 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보고 그중에 마음에 들던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처음 1주일간은 점심과 저녁만 먹는다. 저녁은 6시 이전까지 먹고 딱히 운동은 하지 않는다. 점심과 저녁 이외는 물 밖에 마시지 않는다. 다음 1주일간은 점심만 먹는다. 점심이 하루중 유일한 식사이다. 점심과 물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이번 주도 딱히 운동은 하지 않는다.3주차부터는 점심과 저녁을 먹는다. 운동을 시작한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한다. 이후에는 계속 3주차와 같다.
  이렇게 다이어트를 시작한 후 한달이 조금 지났을 때 78키로였던 나의 체중이 61키로까지 내려갔다. 전역 후 입지 못했던 옷들을 다시 입었을 때는 정말 기뻤다. 지금은 다쳐서 수술한뒤 움직이지 못하고 계속 먹기만 해서 다시 살이졌지만 거의 나았으니까 조만간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筆者の所感>
軍隊でスリムになって帰ってくるものもあれば20kgくらい太って帰ってくるものもある。この彼のように除隊したあとでダイエットをはじめるものもいる。軍隊というところは徴兵制のない日本人からすると常に神秘的な存在である。言えるのは、韓国の男たちは軍隊に行ってはじめて「使える」ようになる、ということ。精神に芯がはいるというのかタフになるというのか。2年の軍隊生活はこちらの男たちにとっては善きにつけ悪しきにつけ、人生の大きな転換点になることだけは確かだ。

一つの単語で定義できる夢 _ 学生エッセイ75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5回目で、女子学生 B M H さんの作品です。



 いつの頃からか、「夢は何?」と言われると明確に答える友だちが羨ましくなった。
たしかに高校に入るまでは私も自分の夢について明確に答えることが出来た。
でも卒業して大学に入ってから夢より就職に重点を置いて考えるようになった。
今誰か私に夢は何かと尋ねたら、就職することだと当然のように答えながらもどこかほろにがい。

 高校の友だちの一人は、小学の時から先生になるのが夢だった。
今は教育学科を卒業して教師採用試験を準備している。他の一人は幼稚園の教師が夢だった。
わたしの大学と姉妹の大学である白石文化大学を卒業して今年の2月から幼稚園の先生になった。
美術が好きで美大に入った友だちは大学に行っても夢を探せなかったが、
昨年ヘルストレーナーである今の彼氏と出会いボデイビルダーという夢を持って
今は一所懸命に運動と食餌療法を並行してやっている。
専攻とは関係ないが、遅くても夢を持つ彼女が羨ましいと思った。

 一方、私は何が好きかと言われたらいくつも答えられるが、明確に夢は何かと言われたら、
どう答え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音楽や公演が好きで漠然とその分野で働きたいとは思うが、
でも、先生やボデイビルダーみたいに一つの単語で定義出来る夢がほしいと思う。

 いつのころからか理由の分からない圧迫感によって、新しいことに挑戦するのが怖くて諦めて、、
後で後悔したりした。それで2016年には何でもいいから自分のしたいことをしながら、
明確に定義出来る夢を探す目標をもつようになった。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꿈]

 언제부터인가 꿈이 뭐냐고 물으면 명확하게 대답하는 친구가 부러워졌다.
분명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 까지는 나도 나의 꿈에 대해서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었는데 졸업을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꿈보다는 취업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누군가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취직하는 것이라고 당연하게 대답하면서도 씁쓸하다.

  고교 친구중 한명은 초등학교 때부터 선생님이 되는 것이 꿈이었고
지금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임용고시 준비를 하고 있다.
다른 친구는 유치원 선생님이 꿈이었는데 백석문화대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2월부터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다. 미술을 좋아해서 미대에 간 친구는 대학에 가서도 꿈을 찾지 못했지만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보디빌더라는 꿈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있다. 비록 전공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지만
늦게라도 꿈을 가지게 된 친구가 부러웠다.

  한편 나는 무엇을 좋아하느냐고 물으면 몇 가지라도 대답할 수 있지만 명확하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음악이나 공연을 좋아해서 막연하게
그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그래도 선생님,
보디빌더처럼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꿈이 가지고 싶었다.

  언제부터인가 이유 모를 압박감 때문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에 겁을 먹고 있었는데
지나고 보면 항상 그 때 포기한 것에 대해 후회했다. 그래서 2016년에는 무엇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는 꿈을 찾아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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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フィール

treenamu

Author:treenamu
韓国在住の日本人で、山歩きやサッカー、リフティングなどが好きです。小説・随筆なども書いてます。鴨長明、ヘッセ、バルザック、モーム、チャンドラーなどが好きです。スローライフがモット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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