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安からアンニョン

日々の思いや韓流情報などをエッセイ風に書きます。韓国からの発信です。

集団主義 _ 学生エッセイ82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82回目で、女子学生 M A Yさんの作品です。



<集団主義>
私が紹介する日本文化のキーワードは「集団主義」だ。実はこの集団主義文化は
東洋の文化と呼んでもいいのかもしれない。
だが、各国の特徴が違うように同じ集団主義でも国によって少しずつ感じが違う。
日本についてあまり興味のない人は日本はすごく個人主義的な国だと思うかもしれない。
それもそのはず、ただ見ると日本は一人で食事することも全然おかしくないし、
みんなで集まって食べても一つをみんなで分けて食べるのではなく、
それぞれ個人の分があるのみならず自分だけのスペースや人と人との間での適当な距離など
はっきりと個人主義的な面も存在するからだ。
確かに、こういう個人主義的な面も存在するが、この個人主義は「ほかの人に迷惑をかけない範囲で」
という考えが基本にある。
個人が社会の一員として集団の中での許容範囲まで個人主義という感じだ。
個人の利益よりは集団の利益のほうを優先しもっと高いところを目指すより
いまの自分の位置で頑張るという感じを受ける。
すべての文化がそうであるようにどの文化にも長所と短所があり分かちがたく共存している
という点からみるとまるでコインの両面のようだ。

日本の集団主義文化にも長所と短所がある。
長所は個人のリスクが分散される、集団の和合のためにみながお互いを配慮し譲り合う特徴があり
相対的にあまりトラブルがおこることなくうまく和合できる点だ。
しかし、このような長所が成立するには集団のため個人の主張を弱め集団のために
個人の何かをあきらめなければならない時が来るという状況も存在する。
こうしたところがまさにコインの両面のようなところだ。
また、おせっかいで集団ににらまれると孤立しやすいところも短所だ。
個人の意見や正しいことを言っても集団の和をみだしたり、あまり目立ってしまうと
一人で孤立し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

しらべてみたらこのような日本の集団主義文化をよくあらわす文章を見つけた。
「赤信号みんなで渡れば怖くない」である。
この言葉自体はもう少し詳しく知りたくて調べたところ、
この言葉は諺ではなく最初のスタートはわからないが1980年度にツービートという漫才コンビが
漫才のネタとして使ったのが流行の始まりだそうだ。
Weblioによれば、意味としては、
禁止されていることも、集団でならば心理的な抵抗もなく実行できてしまうといった意味の
表現らしい。このような表現を見ても日本も日本だけの集団主義文化があると思った。


[집단주의]
내가 소개할 일본문화의 키워드는 [집단주의]이다. 사실 이 집단주의 문화는 동양권 문화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각 나라마다 특징이 다르듯 같은 집단주의여도 나라마다 조금씩
느낌이 다르다. 일본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일본은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나라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도 그럴 것이 그냥 보면 일본은 혼자 식사하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고
모두와 모여서 먹더라도 한가지를 다같이 나눠먹는 것이 아니라 각자 개인의 몫이 있을 뿐더러
자신만의 공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적당한 거리를 두는 등 분명 개인주의적인 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분명, 이런 개인주의적인 면도 존재하지만 이 개인주의는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라는 생각이 기본적으로 있다. 개인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집단 안에서의
허용범위 안에서 개인주의적인 느낌이다. 개인의 이익보단 집단의 이익을 우선시해 더 높은
곳을 노리기 보단 지금 자신의 위치에서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모든 문화가 그렇듯이 그 어떤 문화에도 장단점이 있고 이는 땔래야 뗄 수 없게끔 공존한다는
점이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다.

일본의 집단주의 문화에도 장단점이 있다. 장점은 개인의
리스크가 분산되며 집단의 화합을 위해서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특징이 있어
상대적으로 별 트러블 없이 화합이 잘 된다는 점도 이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이 성립하려면 집단을 위해 개인의 주장을 약하게 하고 집단을 위해 개인의 무언가를 포기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이러한 점이 바로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점이다. 또, 오지랖이 넓고 집단의 눈 밖에 나면 고립되기 쉽다는 점도 단점이다. 개인의 의견이나 옳은 말도 집단의 평화를 위협하거나 지나치게 눈에 띄어 버린다면 혼자 고립되어 버리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또 조사를 하다 보니 이러한 일본의 집단주의 문화를 잘 나타내는 문장을 찾았다.
[빨간 신호, 다같이 건너면 무섭지 않다.] 이다.
이 말 자체는 알고 있었지만 좀 더 정확히 알고 싶어서 조사해 본 결과 이 말은 속담은 아니고
어디서 처음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으나 1980년도에 투 비트 라는 만담콤비가 만담의 소재로
사용한 것이 유행의 시작이라고 나온다. Weblio에 의하면 뜻은 금지되고 있는 것도 집단이라면
심리적 저항 없이 실시하고 버린다는 것과 같은 의미의 표현이다. 이러한 표현으로 보아도
일본만의  특유의 집단주의 문화는 흥미롭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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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 _ 学生エッセイ81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81回目で、男子学生 Y T S さんの作品です。

<ゆ>
日本語の中で特徴的なことはいろいろあるが、ここでは「ゆ」に関して書く。
「ゆ」というのは熱い水を表す。
日本の風呂の文化といえば銭湯である。銭湯の銭はお金の意味であり湯は温めた水を意味する。
この二つの漢字をあわせて、お金を払って入浴する公衆浴場を意味する。
銭湯の入り口を見ると、のれんに「ゆ」とひらがなで書かれているのが見られる。
日本のお風呂の文化をみるとお風呂の文化には「ゆ」というひらがながたくさん使われている。
日本も韓国のように浴槽と言うけれども、湯船とも言う。
これ以外にも湯を沸かす、いい湯加減、お湯があふれる、お湯をかけるなど、
すべて「ゆ」ということばが使われている。
日本の食堂で温かい水をくださいとは言わずお湯をくださいと言う。
また、食べ物にも湯豆腐、お焦げ湯など「ゆ」が使われていて、
漢方薬のようにせんじられて作った薬も湯薬というように湯の漢字が使われている。
この「ゆ」は、その使われ方によって読み方もいろいろである。
温めた水は「ゆ」と読む。主に温泉や銭湯のようにお風呂の文化に使われている。
中華料理ではタンと読んで、煎じて飲む薬の時は「とう」とよむ。
そして、鋳造の材料に使う時は「ゆ」と読む。
意外にも湯は面白く表わされることが多い。
湯気にも湯が入ってるし、白湯、赤ちゃんが生まれたら温かい水で洗うことを生湯(うぶゆ)、
お粥の種類の重湯、卵を入れて沸かしたものも卵湯。
そして、葉を入れて沸かしたお茶は全部湯が入ってる。
桃の葉を入れたお茶も桃湯、桜の葉を入れたのも桜湯、麦を入れたのも麦湯と言う。
日本で湯という字がこんなにたくさん使われているのが不思議で面白い。

<유>
일본어에서 특징적인 것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기에서는 "유"에 관해서 쓴다.
ゆ라는 것은  뜨거운물을 나타내는 것이다.
일본 목욕이라고 하면 센토이다. 센토란 센은 돈을 말하고 토는 데운 물 을 말한다
이 두 단어가 합쳐져 돈을 지불하여 입욕하는 대중목욕탕을 말한다.
센토의 입구를 보면 노렌에 유가 적혀있는 것을 볼수가있다.
일본의 목욕문화를 보면 목욕문화에는 유라는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다.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욕조라고도 하지만 유부네라고도 한다.
이거 이외에도 물을 끓이다, 물의온도가 적당함, 물이 넘치다,
물을 끼얹다 등모든 단어에는 유라는 글자가 들어가 있다.
일본 식당에서 따뜻한물 주세요라고 안하고 오유 주세요 라고 말한다.
또 음식에도 물두부, 숭늉, 등 유라는 단어를 넣어서 사용하고 한약과 같이 달여서
만드는 약도 일본에서는
토야쿠라고 유라는 글자가 들어가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 유는 어디에 쓰이는지에 따라서 읽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다. 데운물에는 토나
유 라고 읽는다. 주로 온천이나 센토 목욕문화에 많이 쓰이고
중국 요리에서는 탕이라고 읽기도 하고 달여서 먹는 약에 쓰일 때는 토 라고 한다.
주조재료로 쓰일때는 유라고 읽는다.
이 이외에도 ゆ는 재미있게 표현되있는 것이 많다.
수증기, 김을 유게 라고 하고, 백비탕은 사유 아기들이 태어나면 따뜻한물로 씻는 것을
우부유, 죽에 해당하는 미음을 오모유 계란탕을 다마고유,
그리고 잎을넣고 끓인 차에는 전부 ゆ가 들어간다. 복숭아잎을 넣고 끓인차는 모모유,
사쿠라 잎을 넣고 끓인차는 사쿠라유, 보리를 넣고 끓인차도 무기유라고 한다.
일본 ゆ라는 글자가 이렇게 많이 쓰인다는 것이 신기하고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

匠について _ 学生エッセイ80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80回目で、女子学生 K M J さんの作品です。


<匠について>

  日本を説明できる単語はいろんなものがある。和や道(どう)など。その中で私の関心を引いたものは「匠」だった。日本は職人の国だと言われるほど職人精神が深い。韓国にはよく見られない文化なので、興味がわいた。
 日本の職人精神のもとは、江戸時代の「石門心學」から始まる。「石門心學」は仕事自体が修養という意味で、生産性と関係なく、もっと完璧なものを作ろうということ。そして、それ自体が孤高な人格修養の道ということだ。日本の匠の技は多様だ。北海道のシカ狩り、伊万里の陶磁器、吹田の扇など。
  一方、韓国の職人は危機に瀕している。韓国の青年たちは召命意識というより、年俸と落ち着きを追究するためだ。また、弟子を取れば自分の技を惜しみなく伝授する日本の職人と違って、韓国の職人はよく「嫁も知らない秘密」などといって、技の伝授には消極的だ。
 私たちはこれからずっと働きながら生きていく。私はその働きには確かにお金よりもっと深い意味があると思う。



<장인정신>
일본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和, 道 등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내 관심을 끈 것은 ‘匠’였다. 일본은 장인의 나라라고 할 정도로, 장인정신이 깊다. 한국에서는 잘 볼 수 없는 문화여서 그런지 흥미롭게 느껴졌다.
일본의 장인정신은 에도시대의 ‘石門心學’에서 시작되었다. ‘石門心學’는 일 자체가 수양이라는 의미로, 생산성보다 좀 더 완벽한 물건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둔다. 그리고 그 자체가 고고한 인격수양의 길이라고 말한다. 일본의 장인기술은 다양하다. 홋카이도의 사슴 사냥, 이마리의 도자기, 스이타의 부채 등.
반면에, 한국의 장인은 위기에 처해있다. 한국의 청년들은 소명의식이란 말보다 연봉과 안정성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또한 제자가 생기면 자신의 기술을 아끼지 않고 전수하는 일본의 장인과 달리, 한국의 장인은 흔히 ‘며느리도 모르는 비밀’이라며 기술 전수에 소극적이다.
우리는 앞으로 계속 일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나는 그 일에는 분명 돈보다 좀 더 깊은 의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原理原則 _ 学生エッセイ79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9回目で、男子学生 S D H さんの作品です。
日本文化のキーワードについてのエッセイ課題での文章です。



<原理原則に従う社会>
私が日本に行き、暮らしながら一番のキーワードに感じたものは「原理原則」である。
それを一番はっきりと感じたのは、日本の銀行で初めて通帳を作る時のことだった。
韓国で通帳を作るというのは簡単なものである。番号札を引き、銀行員さんの前に座れば10分以内で作れるものだ。
しかし、日本の銀行員さんは違った。座って通帳を作りたいと言ったら、書類を出しては
そこに書かれている注意事項や契約内容などを一々読みながら説明をしてくれるのだった。
結局通帳を作るのに1時間半もかかってしまった。
最後に銀行員さんに、みんなこうして通帳を作るのかと聞くと、逆に他の国ではちゃんと書類を読まないで
どうして通帳を作れるのかを反問されたので、さすがに答えようがなくなり適当にごまかしてしまった。
そこで原理原則さというのをを強く感じた。
この出来事を友達に話すと、その友達も似たようなことがあったらしい。
それは携帯を買う時のことだったらしいが、 書類を一々全部読んで契約するのに2時間もかかったそうだ。
それを聞いて、日本人は原理原則が大好きなんだなと思った。
勿論原理原則を守ることは悪いことではない。守るべき秩序なのだから。
しかし、ちょっとひねくれた考え方をすると、一連の話は責任を回避する行動のようにも思える。
あの時全部読んであげたことを担保として、責任を拒めるという図式だ。
原理原則が正しいとか間違ってるとかの話ではない。
私はただ日本人からそんなイメージを強く感じたのである。


「원리원칙에 따른 사회」
내가 일본에 가서 생활하며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느낀 것은 '원리원칙'이다.
그것을 가장 똑똑히 느꼈던 것은 일본 은행에서 처음으로 통장을 만들 때였다.
한국에서 통장을 만드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번호표를 뽑고, 은행원 앞에 앉으면 10분 이내에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일본 은행원은 달랐다. 앉아서 통장을 만들고 싶다고 했더니, 서류를 꺼내서는
그 서류에 쓰여있는 주의사항이나 계약내용 등을 하나하나 읽으며 설명해주는 것이였다.
결국 통장을 만드는데 1시간 반이나 걸리고 말았다.
마지막에 은행원에게 다들 이렇게 통장을 만드느냐고 묻자, 되려 다른 나라에서는 서류를 똑바로 읽지 않고
어떻게 통장을 만드냐고 묻기에, 영 대답할 길을 찾지 못하고 적당히 얼버무리고 말았다.
그 때에 원리원칙 다움을 강하게 느꼈다.
이 일을 친구에게 말하자, 그 친구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핸드폰을 살 때 였는데, 서류를 일일히 전부 읽는 바람에 계약하는 데에 2시간이나 걸렸다고 한다.
그것을 듣고, 일본인은 원리원칙을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원리원칙을 지키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지켜야 할 질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뚫어진 시선으로 바라보자면 일련의 이야기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 때 전부 읽어주었던 것을 인질삼아 책임을 거부할 수 있는 것이다.
원리원칙이 올바르다느니, 잘못됐다느니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저 나는 일본인에게서 그런 이미지를 강하게 느꼈다.

わび・さび _ 学生エッセイ78

学生エッセイシリーズは、韓国の日本語学科の学生らが書いた文章を紹介するコーナーです。
今回はその78回目で、男子学生 Y H G さんの作品です。

<わび・さび>
  今度、僕が決めた作文のテーマは、「侘び・寂び」だ。「侘び・寂び」は日本の文化そのもののだと考えても問題ないぐらいに日本の文化を貫通している文化である。
 
えば茶道千利休った侘茶(わびちゃ)わびさびの建物慈照寺庭園兼六園など、「び・精神っているものはよくられる

  基本的び・日本美意識であるしいとしいというつの単語組合わされた言葉意味素晴らしいもののにもしさしさがっているという意味えることができるこれはもう言葉から理解しい意味になっているものだ簡単えば派手ではないが上品かを意味する

  そのために外国人には理解しいだけではなくにいたっては日本人にさえもび・ということはであるかとはっきりとはえないものになった

  僕日本旅行をしているある屋台出会った日本人からいたがあった。「わびさび千利休侘茶などというけれど50年以上日本で生きているもまだよくわからないですねというだった

  なにぶん伝統としていてきた文化というものは大部分こうものかもしれない

  だが外国人として季節福岡能古島観光目的ねたちょっとだけだったけどてられたさな仏堂や家などを目にして、び・についてじたがあったもそれがび・かどうかよくわからないし日本人ているび・び・じだとはわないけれど日本文化一面じたとして記憶にありありとっている

<와비 사비>

이번에 내가 정한 작문테마는 [와비 사비]이다. [와비 사비]는 일본의 문화를 표현하는 말자체라고 봐도 문제가없을 정도로 일본의 문화를 관통하고 있는 문화이다.

예를 들면, 차도의 센노리큐가 만든 와비차, 와비사비의 건축물 은각사, 정원 겐로쿠인등 와비사비의 정신이 들어가있는 것은 자주 보인다.

기본적으로 [와비 사비]는 일본의 미의식을 말한다. ‘쓸쓸하다(적적하다)’허전하다라는 두가지 단어가 조합된 단어, 의미는 휼륭한것 안에 쓸쓸함, 허전함이 있다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이건 이미 단어부터 이해하기 어려운 의미가 되어버린것이다. 간단하게 말해서 화려하지는 않지만 수준높은 무언가를 의미한다.

그 때문에 외국인은 이해가 어려운 동시에 지금에 와서는 일본인까지도 [와비 사비]는 무엇인가라고 확실히 말할 수 없게 되었다

내가 일본에서 여행을 할때, 한 포장마차에서 만난 일본으로부터 들었던 이야기가 있다. “와비사비, 센노리큐, 와비차라고 해도 50년이상 일본에서 살고 있는 나도 잘은 모르네요라는 이야기였다.

아무래도 전통으로 이어져오는 문화라는것은 대략 이런가보다.

하지만, 나는 겨울에 후쿠오카의 노코노시마에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했을때, 조금이었지만 버려진 불당에서, 낡은 집에서 외국인으로써 [와비 사비]를 느꼈던적이 있었다.

지금도 내가 본것이 [와비 사비]인지 잘 모르고, 일본인이 보고있는 [와비 사비]와 내가 본 [와비 사비]가 같을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일본의 문화의 겉면을 느꼈던 순간으로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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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ロフィール

treenamu

Author:treenamu
韓国在住の日本人で、山歩きやサッカー、リフティングなどが好きです。小説・随筆なども書いてます。鴨長明、ヘッセ、バルザック、モーム、チャンドラーなどが好きです。スローライフがモットー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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